[포토] 캣우먼으로 돌아온 ‘상남자’ 조권
수정 2014-07-08 15:31
입력 2014-07-08 0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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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리실라’는 2006년 호주 초연부터 이끌어온 오리지널 제작진이 그대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토니상, 아카데미상, 드라마데스크상등을 석권한 500여벌의 의상과 초대형 스케일의 볼거리를 자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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