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 임신 4개월차 “태교 전념할 것”

이보희 기자
수정 2014-07-08 11:41
입력 2014-07-07 00:00
윤지민 권민


7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배우 윤지민 권민 부부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출산은 오는 12월 예정이다.

지난 4일 종영한 종편채널 JTBC ‘귀부인’에 출연한 윤지민은 최근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임신으로 태교에 전념하느라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지민 권민은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으로 처음 만난 뒤 한 사진작가의 화보를 촬영하면서 다시 만나 지난해 7월 13일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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