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범-백승혜 부부, 3.17kg 건강한 딸 출산 ‘뒤늦게 알려진 이유?’

김채현 기자
수정 2014-07-07 16:47
입력 2014-07-07 00:00
송호범-백승혜 부부


그룹 ‘원투’ 멤버 송호범의 득녀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송호범 측 관계자는 7일 한 매체에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 씨가 지난달 19일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3.17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자연분만으로 순산했으며 산후조리 중이다”고 밝혔다.


백승혜씨는 자연분만으로 순산했고, 현재 산후 조리를 하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했다. 이후 2007년 12월 첫 아들 지훈 군을 얻었고 2012년 4월 둘째 아들 지율 군을 품에 안았다. 셋째 딸의 이름은 지유다.

한편, 송호범 백승혜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호범 백승혜 득녀, 진짜 축하드려요” “송호범 백승혜 득녀, 몸 조리 잘하시길!” “송호범 백승혜 득녀, 연예계 다산이 대세” “송호범 백승혜 득녀, 넷째도?” “송호범 백승혜 득녀..아내가 미인이니 딸 미모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호범 백승혜 득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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