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손으로 가슴 가린 채 죽은 애완견 ‘플로이드’ 문신 보여줘
수정 2014-07-07 16:03
입력 2014-07-07 00:00
파티에 참석한 남자 친구들까지 ‘플로이드’의 문신을 하고 찍은 사진도 인스타그램에 띄웠다. 사이러스는 4월 갑자기 죽인 ‘플로이드’를 조금이나마 기리기 위해 타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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