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현빈 인천AG홍보대사에 위촉 수정 2014-07-04 02:51 입력 2014-07-04 00:00 연합뉴스 영화배우 현빈이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국내외 팬들에게 아시안게임과 인천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현빈은 이날 위촉식을 마친 뒤 “해병대에 자원입대할 때 서해 최북단인 인천 백령도에서 첫 복무를 시작해 인천과 인연을 맺었다”며 “대회 홍보대사를 맡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4-07-04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3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4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5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北 자주포, 김포 앞에 보란 듯 노출…김정은의 속내는? 5분 이상 中 때릴 무기에 중국산 부품 쓰면 생기는 일…대만의 ‘치명적 모순’ [밀리터리+] 5분 이상 올해만 570척 피격…러우 전쟁에 호르무즈보다 더 위험한 ‘흑해’ 잔혹사 3분 분량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월드피플+]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