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소리쳐야 응원인감” 몸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수정 2014-06-18 11:23 입력 2014-06-18 00:00 가슴에 브라질 국기를 그리고 볼록한 배에 응원 글귀를 쓰고 온 몸에 문신을 하고 응원하는 열정들. 2014 월드컵 브라질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7일(현지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카스텔라오 스타디움 안팎에서 브라질의 한 여성은 풍만한 가슴에 국기를 그리고, 한 임산부는 볼록한 배에 ‘JOAO(존)’이라고 쓰고, 한 남성은 온 몸에 펠레 선수 등의 문신을 새기고 응원에 나섰다. 브라질과 멕시코 경기는 무승부 0대 0로 끝났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캐스터, MBC 떠난다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가슴 무게만 32㎏” 피부 찢어져 패혈증…20대女 “축소술 거부당해” 많이 본 뉴스 1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2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3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찢어지는 고통 2도 화상” 권민아, 부작용 호소 4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5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러 드론에 초근접, 美기관총으로 박살내는 우크라 병사 5분 이상 “中, 극비리 초대형 핵실험…폭발 감추려 ‘이것’까지” 충격 주장 사실? 5분 이상 ‘러시아판 F-22 랩터’ 첫 수출?…Su-57 알제리서 포착 3분 분량 펜타곤 피자 주문 250% 폭증…또 ‘전쟁 전조’ 떴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