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소리쳐야 응원인감” 몸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수정 2014-06-18 11:23 입력 2014-06-18 00:00 가슴에 브라질 국기를 그리고 볼록한 배에 응원 글귀를 쓰고 온 몸에 문신을 하고 응원하는 열정들. 2014 월드컵 브라질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7일(현지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카스텔라오 스타디움 안팎에서 브라질의 한 여성은 풍만한 가슴에 국기를 그리고, 한 임산부는 볼록한 배에 ‘JOAO(존)’이라고 쓰고, 한 남성은 온 몸에 펠레 선수 등의 문신을 새기고 응원에 나섰다. 브라질과 멕시코 경기는 무승부 0대 0로 끝났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3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4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5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휴전은 시간 낭비”…전쟁 책임 이란에 돌렸다 4분 분량 일본과 우호 상징인데…러 미사일, 키이우 명소 교토 공원·대학에 ‘쾅’ 4분 분량 트럼프 “휴전은 시간 낭비”…전쟁 책임 이란에 돌렸다 4분 분량 11월 3일 이후 벌어질 일…“트럼프 명령만 남은 美, 재무장하는 헤즈볼라”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