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마일리 사이러스, 참을 수 없는 본능에 “토플리스 찰칵” 수정 2014-06-17 13:39 입력 2014-06-17 00:00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각종 공연과 사생활에서 기이한 성적 노출 및 행위로 논란을 부르고 있는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샤워하기 전 팬티만 걸친 상반신 노출 등 사진을 올렸다. 여동생 노아와 함께 포즈를 취한 찍은 사진도 올렸다. 이 사진들은 얼마 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즐길 때 찍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엽기적인 그녀’ 마일리 사이러스,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파티에서... ‘엽기적인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가족으로 맞은 애완돈이 가슴 쪽에 코를...”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살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 유재석, 이혼 변호사 명함 받았다 “연예인이니 조용하게” 많이 본 뉴스 1 “아들·며느리·손자·아내 모두 잃고 30년째 길 위에…” 90세 노인 사연 2 61세男, 28살 연하 아내에 660억원 싹 다 물려줬다…전처 자녀는 ‘부글부글’ 3 연예인 손 잡으려다 관객 3명 추락… 와르르 펜스 무너진 슈퍼주니어 콘서트 사고 4 안양 박석교사거리서 넘어진 오토바이 시내버스에 깔려 50대 남성 사망 5 여친과 헤어져 외박 나갔다가 ‘복귀 거부’한 20대 장병…징역 8개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호르무즈 틀어쥔 이란…세계 4대 강국 부상에 한국도 5분 이상 이스라엘, ‘살아있는 지옥’ 됐다…이란 미사일에 건물 통째로 ‘증발’ [핫이슈] 5분 이상 “우크라이나에 관심 좀…” 이란 전쟁의 ‘유탄’ 맞은 젤렌스키의 한숨 4분 분량 [영상] “이란 주민들이 ‘차량 방패’로 미군 탈출 도운 듯”…근거 자료 공개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