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세부 비키니 화보, ‘포토샵 조작 허리’ 딱! 걸렸어

수정 2014-06-13 10:59
입력 2014-06-12 00:00
온라인상에서 포토샵 논란이 일고 있는 방송인 클라라의 세부 화보
사진출처=클라라 트위터


방송인 클라라의 세부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 한 장이 온라인상에서 포토샵 논란에 휩싸였다.

클라라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eautiful Morning in Cebu with Clara “, ”세부에서의 아름다운 아침 Here? Cebu!”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 중 역광을 받은 사진 속 다른 부분의 수평선은 반듯한 반면 클라라 허리 뒤에 보이는 수평선은 휘어져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클라라가 자신의 허리 부분을 포토샵 처리 했기 때문에 그 부분만 수평선이 휘어져 보이는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12일 필리핀 세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델 겸 배우 클라라(28)
사진출처=클라라 트위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바닷가를 뒷배경으로 한 채 발레리나처럼 즐거운 듯 춤을 추는 포즈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출처=클라라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