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클라우디아 갈란티, “흡연 건강에 해로운데...” 수정 2014-06-06 00:00 입력 2014-06-06 00:00 2012년 12월 6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즐기는 클라우디아 갈란티 5월 20일 칸 국제영화제 참석 때 클라우디아 갈란티 파라과이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갈란티(33)가 지난달 20일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 보트에서 쉬면서 담배를 피고 있다. 파파라치의 주된 표적인 갈란티이기는 하지만 스타들의 흡연은 여전히 화제거리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많이 본 뉴스 1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공소시효 전 처벌하려” 끝까지 2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3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4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5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타격 위협에도…“이란 곡괭이산 내부 공사 시작” 5분 이상 [포착] 134명 탄 여객선이 ‘활활’…필리핀 팔라완서 87명 실종 4분 분량 3년 미루려다 ‘中 6세대기’에 다급해진 美…F/A-XX 승자 이미 정했다 5분 이상 해외 도피 우크라 남성에 ‘징집영장’ 날아오나…獨 외무 “정보 제공하겠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