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여신’ 채보미, ‘쭉빵’ 미녀 따로없네…이슈메이커로 등극
수정 2014-06-02 16:39
입력 2014-06-02 00:00
사진제공=스포츠서울닷컴
제1회 이슈메이커 선발대회가 지난달 31일 강남의 선샤인 호텔 클럽 신드롬에서 파티 형식으로 열렸다. 1위를 차지한 채보미, 2위를 차지한 이다령이 포토월에서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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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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