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 무대에 “아쉽지만 영광...”

수정 2016-11-07 15:36
입력 2014-05-25 00:00
칸의 여왕’ 전도연이 24일(현지시간)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서 “아쉬운 작별의 날”을 앞두고 있다.

전도연은 이날 폐막 무대에 검정 드레스 차림으로 당당히 섰다. 지난 14일 개막 때보다 훨씬 멋지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도연은 지난 2008년 ‘밀양’으로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배우가 아닌 심사위원으로서 칸 영화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국내 배우로서는 처음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