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출신 슈퍼모델 아이다 에스피카의 ‘속’ 비치는 외출복 수정 2014-05-21 16:11 입력 2014-05-21 00:00 베네수엘라 출신 모델 아이다 예스피카 베네수엘라 출신 슈퍼모델 아이다 예스피카(32)가 지난 17일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 칸의 크로와제트 거리를 애인 로저 술라와 함께 걸고 있다. 아이다 예스피카는 베네수엘라 미인선발대회에 출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 2007년 당시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낳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공소시효 전 처벌하려” 끝까지 2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3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4 이혁재,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들이받아… “면허정지 수치” 5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日 유명 아이돌 전 멤버, 현지서 뭇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새 전용기 맞아?”…트럼프 타려는데 비상슬라이드 ‘쫙’ 4분 분량 성매매 여성에 사망한 남성 3명…美 여성의 기막힌 범행 동기 [핫이슈] 4분 분량 트럼프 보복에도 ‘꿈쩍 않는’ 이란…유조선 잃고도 美기지·선박 공격 주장 [핫이슈] 4분 분량 러우 전쟁 도대체 언제 끝나나…“푸틴, 겨울철 대공세 예고 2027년에도 계속될 것”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