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레드카펫-우아하면서도 당당한 아름다움 뽐내는중화권의 ‘절대스타’ 공리 수정 2014-05-15 10:33 입력 2014-05-15 00:00 중화권의 절대 스타이자 로레알파리 모델인 공리가 14일 올해로 칸영화제 공식 후원 17주년을 맞는 로레알파리로부터 특별 초청을 받아 제 67회 칸 영화제 개막식에서 우아하면서도 여유 있는 자태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사진=로레알파리 제공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허리가 이렇게 얇아?”…지젤 한줌허리 비결, 정말 살 빠질까 [라이프] 나영석, 돌연 고백…“매일 소주 반병,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 박진영 종교모임 정체 뭐길래…“신천지 출신 있지만 신천지는 아냐” “우와 상어다” 시민들 우르르…“롯데 자이언츠 콜라보 하자” 패러디까지 많이 본 뉴스 1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2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 3 배구 져서 얼마나 분했으면 눈물을…“악몽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 이번엔 미소 활짝 4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5 가방 속 38구경 권총 몰랐다?…인천공항 발칵 뒤집어놓은 미국인 환승객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사우디에 유로파이터 보냈다가 ‘쾅’…伊 “전쟁 중 아냐” 5분 이상 트럼프 “그린란드 영구 통제”라는데…덴마크 “주권 지켰다” 5분 이상 러 ‘제트 드론’, 우크라 요격 드론에 잡혔다 4분 분량 [포착]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