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레드카펫-우아하면서도 당당한 아름다움 뽐내는중화권의 ‘절대스타’ 공리 수정 2014-05-15 10:33 입력 2014-05-15 00:00 중화권의 절대 스타이자 로레알파리 모델인 공리가 14일 올해로 칸영화제 공식 후원 17주년을 맞는 로레알파리로부터 특별 초청을 받아 제 67회 칸 영화제 개막식에서 우아하면서도 여유 있는 자태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사진=로레알파리 제공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찬혁, ‘열애설’ 그녀와 손 잡고 스윙댄스…이수현 반응은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했다 남미서 뺑소니에 숨진 33세 한국인…세계일주 유튜버 ‘진쓰레블’이었다 “딸은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용돈 1만달러 받는 여배우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 많이 본 뉴스 1 “아내 학폭 알고 있었지?” 주상욱에 터진 비난…차예련 측, 추가 입장 냈다 2 아내와 불륜한 男 화물차로 들이받고 아내 살해…5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30년’ 3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했다 4 “이혼했으니 축의금 환불” 드레스 입고 ‘이혼식’ 연 쌍둥이 엄마…엇갈린 반응 5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네타냐후 현수막 ‘활활’…이란, 선거 결과 환호 4분 분량 항공기 표적 20여개에 ‘쾅’…김정은의 미사일이 이륙 전 전투기 노리는 이유 5분 이상 트럼프 “내가 진 것은 아니다”…‘순순히’ 공화당 패배 인정한 진짜 속내 5분 이상 반려견 지키려다 얼굴 물렸다…美 여배우, 영구 흉터 피해 주장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