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수지, 잊을만 하면 다시 만난다 “이 농약 같은 가시나”

수정 2014-04-13 15:59
입력 2014-04-12 00:00
김수현 수지 ‘바람바람바람’ / 빈폴 아웃도어


김수현 수지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배우 김수현이 극중 불러주던 별명을 가장 마음에 드는 수식어로 꼽은 가운데, 최근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뮤직드라마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KBS2 새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는 수지가 출연해 ‘국민 여동생’ ‘국민 첫사랑’ ‘농약 같은 가시나’ 등 자신의 많은 별명 중 “’농약 같은 가시나’라는 수식어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농약 같은 가시나’는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김수현이 수지를 부르던 별명으로, 치명적으로 매력적인 여자라는 뜻이다.

한편 지난달 7일 김수현과 수지가 출연하는 빈폴 아웃도어의 뮤직드라마 ‘바람바람바람’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뮤직드라마에서 연인으로 등장, ‘만남, 바람, 이별, 재회’의 과정을 그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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