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닉쿤·티파니 “우리는 연인” 수정 2014-04-05 03:37 입력 2014-04-05 00:00 그룹 2PM의 닉쿤(왼쪽)과 소녀시대의 티파니(오른쪽)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 “둘은 미국에서부터 알던 사이로 한국에서도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이 친구 사이로 지내다 최근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4-04-0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제니랑 커피 마실래” 소속사 찾아간 유튜버…사생팬 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코드 안 뽑고 외출했다가…순식간에 ‘3억 재산’ 홀랑 태운 결정적 장면 2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3 대나무밭서 온몸 화상 남성 숨진 채 발견… 쓰레기 소각 중 불나자 혼자 끄려다 참변 4 국민의힘 충북도당 ‘아동 성착취’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5 “어금니 사이서 뭔가 ‘꿈틀’”…핀셋으로 꺼낸 건 ‘살아있는 1㎝ 벌레’ 中 경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270억 푸틴 헬기, 또 당했다” EU도 인정한 우크라 드론 5분 이상 “J-20 벌써 500대?”…中, 스텔스기 연 120대씩 생산 5분 이상 “항모 격침당할라”…美, 중국 겨냥 장거리 무인기 찾는다 5분 이상 미군에 ‘욕설 무전’ 던진 호르무즈 선원들…외면당한 ‘트럼프 호위’ 이유는?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