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닉쿤·티파니 “우리는 연인” 수정 2014-04-05 03:37 입력 2014-04-05 00:00 그룹 2PM의 닉쿤(왼쪽)과 소녀시대의 티파니(오른쪽)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 “둘은 미국에서부터 알던 사이로 한국에서도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이 친구 사이로 지내다 최근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4-04-0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에 ‘노출 사고’… 19금 DM도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깜짝’ 많이 본 뉴스 1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2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3 “새벽에 전화로 돈 요구했다”…‘충격’에 활동 중단했던 김원희 4 “한국, 이대로 가다간 5년 뒤 큰일 난다”…‘폭탄 경고’ 쏟아진 상황 5 20대男 ‘묻지마 폭행’…50대 피해자 ‘사지마비’ 영구장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병력 나르던 대형 헬기의 변신…‘드론 군단’ 쏟아낸다 5분 이상 푸틴의 뻔뻔한 내로남불…‘이것’ 때문에 유럽 표적 좌표 찍고 공개 위협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 ‘예수 그림’ 그냥 올린 게 아니었다니…배후 누구 3분 분량 트럼프 “일본 쏘리, 토마호크 못 줘”…납품 지연 발생, 한국도 피해?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