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명동 떴다…가슴까지 흘러내린 티셔츠 섹시하네
수정 2014-04-01 13:59
입력 2014-04-01 00:00
모델 미란다 커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리복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미란다 커 취재를 위해 100여 명의 취재진이 모였고, 팬들과 행인들로 북적였다.
‘미란이’라는 별명으로 한국에서도 친숙한 미란다 커의 내한은 이번이 4번째다.
미란다 커는 지난 해 6월에도 내한, 케이블채널과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호응을 얻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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