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속이 비치는 검은 시스루 드레스 수정 2014-02-24 16:32 입력 2014-02-24 00:00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 주간 중 돌체 앤 가바나 가을-겨울 2014-15 컬렉션의 작품을 모델이 입고 선 보였다.사진제공=AP/뉴시스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 돌체 앤 가바나 가을-겨울 2014-15 컬렉션’의 작품을 모델이 입고 선 보였다.사진제공=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19금 DM도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누구?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뒤늦게 전해진 미담 많이 본 뉴스 1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2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 유발한 중학생, ‘금쪽이’였다 3 “성인용품 광고인 줄” 아이들도 먹는데 야릇 ‘발레슈즈’ 논란…결국 中서 퇴출 4 “의식 없었는데 동의했다?” 15세女 성폭행한 20대男 4명…뒤늦게 기소 5 “아침마다 마셨는데”…치아 녹인다는 ‘의외의 음식’ 뭐길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돌아가라”…트럼프, 협상 앞두고 ‘봉쇄 영상’ 띄웠다 4분 분량 “한국이 이란의 테러 응원”…‘미스 이란’, 7억 지원한 우리 정부 비판 4분 분량 이란 “예수가 트럼프를 지옥 불에 던졌다”…충격적인 선전물 공개 5분 이상 ‘3500억짜리 美드론’ 실종 사건 결말 공개…이란 “우리가 격추” 주장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