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 오창석 MBC 새 주말극 주연에 수정 2014-02-20 00:00 입력 2014-02-20 00:00 오창석 배우 오창석이 MBC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왔다! 장보리’는 신분이 바뀐 두 여성과 그들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오창석은 야심가 주상우 역을 맡아 오연서, 이유리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아내의 유혹’, ‘다섯손가락’의 김순옥 작가와 ‘보석 비빔밥’, ‘메이퀸’ 등을 연출한 백호민 PD가 의기투합했으며 ‘사랑해서 남주나’의 후속으로 4월 첫 전파를 탄다. 2014-02-20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3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4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5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때릴 무기에 중국산 부품 쓰면 생기는 일…대만의 ‘치명적 모순’ [밀리터리+] 5분 이상 올해만 570척 피격…러우 전쟁에 호르무즈보다 더 위험한 ‘흑해’ 잔혹사 3분 분량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4분 분량 유세하다 “엉덩이 아름답다”…트럼프, 美 여성 래퍼 향한 돌출 발언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