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 오창석 MBC 새 주말극 주연에 수정 2014-02-20 00:00 입력 2014-02-20 00:00 오창석 배우 오창석이 MBC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왔다! 장보리’는 신분이 바뀐 두 여성과 그들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오창석은 야심가 주상우 역을 맡아 오연서, 이유리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아내의 유혹’, ‘다섯손가락’의 김순옥 작가와 ‘보석 비빔밥’, ‘메이퀸’ 등을 연출한 백호민 PD가 의기투합했으며 ‘사랑해서 남주나’의 후속으로 4월 첫 전파를 탄다. 2014-02-20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많이 본 뉴스 1 등산하러 간 부자 숨진 채 발견… “숙소 못 구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2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3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4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5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단 두 글자에 960억 원…ai.com 역대 최고가로 팔렸다 4분 분량 “중국 상대 전력 부족”…美 공군, B-21 200대·F-47 300대 필요 5분 이상 中 J-35에 줄자 들이댄 美 방산 창업자…관영매체 발끈한 이유 4분 분량 올림픽서 남친 찾겠다던 24세 선수…개막식서 무슨 일이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