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타올 한 장 두르고…욕실 ‘킬링 커브’샷 공개 수정 2014-02-16 12:56 입력 2014-02-16 00:00 톱 모델 겸 배우 미란다 커가 욕실에서 수건 한 장으로 몸을 살짝 가린 채 찍은 섹시미 넘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15일 공개했다.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흰 타올로 가슴과 하체 앞 부분을 살짝 가리고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본 모습이 요염함을 느끼게 한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일침…“마음 돌렸다”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많이 본 뉴스 1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2 한밤중 충돌사고 오토바이 20대 끝내 숨져… 만취 승용차 30대 현행범 체포 3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 4 이란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5 “엉덩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논란의 레깅스, 뜻밖의 건강 경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99조 쓰고도 F-22 187대뿐…美 “B-21 100대로는 부족” 5분 이상 “관세 풀자며 웃더니”…트럼프, 중국 떠나며 선물 전부 쓰레기통행 [핫이슈] 5분 이상 외계인 시신 4종 숨겼다?…美 전직 정부 연구자 폭로에 발칵 [핫이슈] 5분 이상 방중 성과 흔들리자 SNS 폭주?…79세 트럼프, “젊어진다” 밈까지 올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