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타올 한 장 두르고…욕실 ‘킬링 커브’샷 공개 수정 2014-02-16 12:56 입력 2014-02-16 00:00 톱 모델 겸 배우 미란다 커가 욕실에서 수건 한 장으로 몸을 살짝 가린 채 찍은 섹시미 넘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15일 공개했다.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흰 타올로 가슴과 하체 앞 부분을 살짝 가리고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본 모습이 요염함을 느끼게 한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현섭, ‘11세 연하’ 아내와 수도요금 갈등…“호수에서 씻어” ‘대학로 이영애’였다던 배우…‘서울예대 여신’ 졸업사진 화제 ‘월수입 5천’ 개그맨, 전재산 사기…“뇌종양에 청력 잃어” “누가 봐도 연인”…도끼♥이하이, 럽스타로 ‘열애 인정’ 아내 돈으로 사업한 남편…“미혼남 사칭, 불륜女 부모와 상견례까지” 많이 본 뉴스 1 (영상)“잠깐 치아 좀 낄게요” 미인대회 도중 보철물 떨어진 참가자…대처에 ‘환호’ 2 “방송국 조진 이재명” “몰상식한 추미애”…SNL 출연 한동훈 ‘말말말’ 3 승객 359명 태운 한강 유람선 좌초…서울시 “항로 이탈 가능성” 4 “아침식사 간단한 ‘두 가지’면 충분”…염증 잡고 체중도 ‘쑥’ 내려가 5 김정은 눈앞에서 기왓장 산산조각…김주애는 안 보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핫이슈] 5분 이상 이란 전쟁 발 유가 쇼크 와중에…우크라, 러 정유시설 맹공격하는 이유 [핫이슈] 3분 분량 “한국에 보복할 수밖에”…푸틴이 우리에게 ‘섬뜩한 경고’ 보낸 이유는? [핫이슈] 5분 이상 美 무기고 거덜 날 판…대이란 공격에 토마호크 미사일 850발 쐈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