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도 ‘엘사 앓이’?

수정 2014-02-13 16:19
입력 2014-02-13 00:00
’썸씽’으로 인기몰이 중인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를 직접 그려서 공개했다.

13일 유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겨울왕국에 푹 빠져서 그려봤어요. 노래가 정말 좋아요. 그렇죠?”라는 글과 함께 엘사 그림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을 놀라게 한 것은 유라에 의해 완벽하게 재현된 엘사의 모습. 이전에도 유라는 트위터를 통해 화가 못지 않은 그림 실력을 보여줬다.


유라의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경이로운 솜씨다”, “역시 예고출신은 다르네”, “미모만큼 실력도 출중한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전훈석 통신원 hunsukjn@naver.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