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 조승우, SBS ‘신의 선물’ 출연 수정 2014-02-10 00:00 입력 2014-02-10 00:00 조승우 배우 조승우가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캐스팅됐다. ‘신의 선물’은 딸을 살리기 위한 엄마의 14일간의 고군분투를 담는 드라마로, 이보영이 엄마 ‘김수현’ 역할을 맡는다. 조승우가 연기하는 ‘기동찬’은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흥신소 ‘묻지마 서포터스’를 운영하며, 삼류 인생을 살지만 강력계 형사 출신으로 야성적인 성격을 가진 반전의 인물이다. ‘신의 선물’은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후속으로 방송된다. 2014-02-10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내 남편감 되려면 1.5억원 벌어야”…중매쟁이 경악한 ‘연봉 1700만원’ 여성의 최후 2 창원서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3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세계최강이 군함을 못 만들어? 4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5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다리는 다음주라더니” 트럼프, 이란 교량 6곳 벌써 타격 5분 이상 “북한 드론 막으려고 그물”…포항 한미훈련서 포착된 장비 5분 이상 “전쟁 중인데 대선 불복 타령”…트럼프 연설, 美방송사도 외면 5분 이상 “트럼프 공습에 UAE도 가담?”…이란 상공 무인기 정체 논란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