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 조승우, SBS ‘신의 선물’ 출연 수정 2014-02-10 00:00 입력 2014-02-10 00:00 조승우 배우 조승우가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캐스팅됐다. ‘신의 선물’은 딸을 살리기 위한 엄마의 14일간의 고군분투를 담는 드라마로, 이보영이 엄마 ‘김수현’ 역할을 맡는다. 조승우가 연기하는 ‘기동찬’은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흥신소 ‘묻지마 서포터스’를 운영하며, 삼류 인생을 살지만 강력계 형사 출신으로 야성적인 성격을 가진 반전의 인물이다. ‘신의 선물’은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후속으로 방송된다. 2014-02-10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성시경, 10㎏ 감량 비결 “두 달간 ‘이것’ 60만원어치 먹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결혼 7년만 ‘뜻밖의 소식’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만찬서 포착 많이 본 뉴스 1 “男의사가 아내 은밀한 곳 진료” 분노한 남편, 산부인과서 극단 행동…中 병원 ‘충격’ 2 “새벽 골목길 혼자 걷는 여성 노렸다”…60대男 긴급체포 3 “돌인 줄 알았다”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도주한 40대男…결국 사망 4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국빈 만찬서 포착 ‘화기애애’ 5 “변비인 줄”…단순 병원 찾았다가 ‘48시간’ 시한부 선고 받은 20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영상] 뚝 끊어진 ‘이란 자존심’, 다리 두 동강…트럼프의 ‘석기시대’ 발언 현실로? [핫이슈] 4분 분량 거의 파괴됐다며?…“이란 미사일 발사대·자폭 드론 50% 멀쩡한 상태” [핫이슈] 4분 분량 기름 부족해지자 살인 사건 급증…트럼프 전쟁의 끔찍한 나비효과 [핫이슈] 5분 이상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려 확산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