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중독’ 경험 톱모델 ‘케이트 모스’ 충격적인 모습

수정 2014-02-05 00:00
입력 2014-02-05 00:00
케이트 모스 현재와 2007년 당시 모습. 스플래시뉴스닷컴
영국 출신 톱모델 케이트 모스(39)의 충격적인 변화가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3일(현지시간) 케이트 모스가 영국 런던의 한 미술관을 나서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케이트 모스는 회색 코트에 검정색 상하의로 심플하면서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문제는 케이트 모스의 노화된 얼굴. 케이트 모스는 광대뼈가 도드라지고 확연히 나이가 든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케이트 모스는 흡연을 즐기고 약물 중독도 경험해 급격한 외모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케이트 모스의 2007년 얼굴(오른쪽)과 현재의 얼굴을 비교하면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케이트 모스, 나이 많이 들어보인다”, “케이트 모스, 약물중독 영향인가”, “케이트 모스, 지금도 예쁜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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