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전여친, 누구? 김지우 “전 여친 되게 야하게 생겨”

김채현 기자
수정 2014-01-23 10:49
입력 2014-01-23 00:00
레이먼킴 전여친
배우 김지우(30)가 전 남자친구를 본 남편 레이먼킴(38)의 반응에 대해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미용실’에서는 배우자의 과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주제로 대화가 오갔다.

이날 김지우는 “남편 과거를 굳이 알고 싶지 않다. 꼭 알 필요도 없지 않느냐. 그런데 주변사람들에 의해 알게 됐다”며 “모델 활동도 하시고 굉장히 예쁜 분이더라. 되게 야하게 생기셨다”고 했다.


또한 김지우는 “공개 연애를 한 적이 있었고 남편에게 애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남편이 알게 됐다”며 “가끔 옛 남자친구가 TV에 나오면 남편이 한숨을 쉬며 심기가 불편한 모습을 보인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해 5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