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송가연 볼륨 몸매, 21살이라고 보기엔…

수정 2014-01-22 13:05
입력 2014-01-22 00:00
주먹이 운다 송가연
XTM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에 출연 중인 ‘얼짱 파이터’ 송가연이 풍만한 몸매를 드러낸 셀카를 공개했다.

송가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오늘 로드FC 코리아! 하느님 부처님 치느님 우리 팀 부디 무사히 건승하기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가연은 가죽 자켓 안에 블랙 의상을 입고 놀라운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송가연이 공개한 이 사진은 로드FC 코리아 참석에 앞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