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가수 솔비 ‘연예인 8년’ 수필집 내 수정 2014-01-21 00:00 입력 2014-01-21 00:00 솔비연합뉴스 가수 솔비(본명 권지안·30)가 연예인으로 생활했던 8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 ‘누가 뭐라고 해도 나답게’(페이퍼북)를 펴냈다. 지난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해 예능 프로그램들을 통해 솔직한 연예인으로 알려진 그는 “3년 전부터 찾아온 슬럼프를 치유하기 위해 그림을 배우고 글을 썼다”고 말했다. 2014-01-2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2 “60대 사장이 술 먹여 반복 성폭행” 한식당 20대 종업원 신고… 한국인 업주, 인니→한 3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4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5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우크라 드론 못 막자…푸틴, 중요시설 국가관리 허용 5분 이상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도입 논의 [밀리터리+] 5분 이상 “차원이 다른 무기 배송”…한국 전투기·K9 팔면 배달은 누가 하지? [밀리터리+] 5분 이상 中은 이란 원유 사고, 유조선은 또 피격…트럼프 ‘돈줄 막기’ 꼬였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