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사심발언, “갖고 싶다 송지효” 두 사람 정말 수상한대?

김채현 기자
수정 2014-01-01 15:32
입력 2014-01-01 00:00
개리 사심발언
개리 사심발언이 화제다.

개리는 지난 12월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송지효에게 사심발언을 해 시청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상속자들’을 본 뒤 송지효에게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말했다.


또한 지석진과 시상자로 나선 무대에서 “오늘이 월요일인데 송지효와 런닝맨 촬영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며 “왜 내 옆에 지석진 씨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화답하듯 송지효는 최우수상 수상자로 무대로 나와 “앞으로 개리 씨와 더 사이좋게 잘 지내도록 하겠다”고 언급하며 개리를 흐뭇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SBS 연예대상’의 대상은 방송인 김병만이 차지했다.



사진 = SBS (개리 사심발언)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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